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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전114 렌탈 TV UHD 스마트, 집안 가전 고민 끝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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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Justin
    댓글 댓글 0건   조회Hit 6회   작성일Date 25-05-26 14:4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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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러닝은 스마트114 다이어트를 위한 최적의 운동 중 하나이다.단, 근육 운동도 병행해야 함요즘 게을리했더니 엉덩이가 납작해지고 있..왼쪽 어깨를 다쳐서 2년간 팔 운동은꿈도 못 꿨는데 남편이 상체 너무 말랐다고종종 타박하기도 함​러닝을 하기 전에는단백질은 기본으로 챙기고생채식 많이 하는 식단으로 관리했고,맨발걷기, 계단 운동, 근력운동으로체지방을 약 8 kg 뺐다.현재는 유지어터로 더 빠지지도 않고늘지도 않는 상태이다.아침 공복 체중은 46.2 ~ 47 kg로 유지 중..요즘은 46 kg 초반대로 내려가서잘 챙겨 먹으려고 하고 있다.밀가루 음식을 끊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듦​​4월 23일 111차 러닝 5 K노바블라스트5를 신고 생긴새끼발가락과 그 위 발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의통증이 아예 없었다.혹시 몰라서 러닝화는 그동안 신었던나이키 인빈서블 런3로 착용하고 뛰었는데발바닥의 무게중심이 오른쪽으로 실리니까아주 미약한 통증이 느껴져서이후 발바닥 중앙으로 착지하도록 뛰었고통증은 더 이상 없었다.​​날이 잔뜩 흐려서 뛰기 너무 좋음해가 쨍한 날은 피부에 스마트114 닿는 햇빛이 뜨거워서힘든데 이렇게 흐린 날은조금 더 유리한 느낌​​날씨가 선선하고 흐려서 집을 나설 때10 K 정도 뛸까 고민했는데 요즘숨이 좀 차도 페이스를 조금 더 올리고 싶었기에당분간은 5 K만 뛰기로 함​오늘은 잠깐 멈춰서 물을 마시다가실수로 워치 운동 종료를 했다;;가민 기록으로는 536이 나옴​​안에 베이스 레이어 착용 후얇은 바람막이를 입었는데 처음엔 쌀쌀하다가나중엔 너무 덥더라;;달리기를 끝내고 집에 돌아오다가 땀이쫙~ 식기 시작하면 좀 살 것 같아진다.얼굴은 여전히 토마토처럼 붉지만​​운동이 늦게 끝났고 저녁 준비를 해야 해서꼬미 산책 시간이 늦어졌다.해가 완전히 떨어지니 약간 쌀쌀했는데걷기 시작하니 또 살짝 덥더라는​꼬미는 15분 열심히 걷더니 이후끌려오듯이 걸어서 안기도 하고다시 걷게도 하고 그렇게 50분 동안동네를 산책했다.​​아이가 다니는 학교 근처를 지나갈 때아파트 단지 위로 별이 보였는데다른 별과 달리 주기적으로 반짝임​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별이맞는 것 같은데 스마트114 100배 줌으로 당기니나비처럼 팔랑여서 남편이랑 둘이우주선 아니냐는 농담도 했다.​​​​아침 식단홈메이드 요거트, 대저토마토, 피스타치오데친 브로콜리, 삶은 계란​​점심식단카무트밥, 감자탕, 대저토마토데친 브로콜리, 우유 + 무가당 코코아가루​​저녁 식단마파두부, 카무트 밥, 대저토마토배추김치, 데친 브로콜리​삼시 세끼 같은 것만 열심히 먹었네 ㅎㅎ채소 재료가 너무 없어 몇 종류 구매했다.​​​​4월 26일 112차 러닝 3 K운동하러 나올 때 기준으로 체감 온도가약 19도 정도였다.집 근처를 돌 생각으로 준비운동까지 끝냈는데아이들이 체육센터로 수영하러 간다고 함아니.. 왜??​하필 집에서 먼 곳으로 간다고;;입구까지 가면서 수영장에서 아무런 소음이들려오지 않아 살짝 불안했는데.. 적중!4월 한 달 동안은 공사 중이라면서오히려 굉장히 미안해하셨다.​아이들을 수영장에 내려주고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꺼려졌지만동선을 고려하면 어쩔 수 없어서근처 송정 호수 공원에서뛸 생각이었는데 계획이 무너짐;;​​지관서가에서 음료, 빵 시켜주고 두 아이만남겨둔 채 한 바퀴 달리기로 했다.​​호수 공원은 역시 봄에 와야 스마트114 제맛풍경은 힐링 그 잡채인데날벌레 여전히 많고 심지어 엄청 커서 놀랐다.한동안 안 왔더니 그 사이벌크업을 한 거냐고..​​커다란 물고기도 잔뜩 보이고산을 온통 채우고 있는 싱그러운나무만 봐도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었다.​막 달릴 때 기록 보면 5분 초반대였는데직선거리는 흙길, 자갈길이라로드 러닝화가 밀리는 느낌으로속도를 낼 수 없었고데크로 올라가서는 직선 코스가 거의 없어서생각지도 못한 늦은 기록을 냄 ㅎㅎ​오전에 미세먼지 나쁨이 예보됐었는데하루 종일 좋아서 황당;;그것 때문에 등산 취소했는데 말이지..뛸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뛰었으니 그냥 만족하기로 했다.​​달리다 보니 지관서가 건너편까지 왔다.​​줌으로 당겨서 아이들 모습을 살펴보는 중​​둘 다 스마트폰 삼매경 ㅎㅎ사진을 첫째 아이 카톡으로 보내고얼마 남지 않은 거리를 마저 달렸다.땀이 확 쏟아지던데 물가 근처라 그런지시원한 편이라 짧은 거리를 가볍게 잘 뜀​​달리기를 시작할 때 워치를 켠 후 뛰어야 했는데사람들이 좀 있어서 긴장했는지..그냥 뜀;자동으로 스마트114 운동이 기록되면서워치와 가민 모두 초반 코스는 기록되지 않았다.​​땀 줄줄, 벌게진 얼굴, 흐트러진 머리로가쁜 숨을 다듬으면서지관서가 밖 풍경을 감상하는 중​​하늘이 어쩜 이렇게 파란지물가 근처 테이블에 앉아있는 분들이모두 날씨 얘기를 한 마디씩 했다.​​​아침 식단은 늘 먹는홈메이드 요거트, 피스타치오, 참외,대저토마토였고​점심 식단은 카무트 밥, 연근조림,김치제육볶음, 케일, 대저토마토오징어실채볶음, 시금치무침이었다.케일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었음!!역시 오래 씹을 수 있는 채소 종류가든든하고 포만감도 높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.양배추, 케일, 콩나물, 당근 사랑함​​송정 호수 공원에서 집에 가기 위해차에 올라타자마자 아이가 아빠에게애슐리 가고 싶다고 전화를 함밀가루 음식을 피하고 있는 나는먹을 게 없을 줄 알았는데의외로 좀 되더라.​내가 좋아하는 비빔국수, 까르보나라 떡볶이수프를 못 먹어서 너무 아쉽지만밀가루 음식을 끊은지 39일차 시점에서피부 좋아지고 톤 조금 밝아지고모공이 줄었기에 도저히 타협할 수가 없었다.​이렇게 두 접시 챙겨 먹고 물 마시니 스마트114 든든~폭립은 인조고기 먹는 느낌이었음 ㅎㅎ단맛 전혀 없는 고구마까지 제외하면나머지 음식은 괜찮은 편이었다.​​​​4월 27일 113차 러닝 7 K뛰러 나오기 전 미리 날씨를 확인하는데더워도 너무 더울 것 같았음그래도 아직은 반바지는 못 입을 것 같아서얇은 긴팔 티와 얇은 조거 팬츠 차림으로 나왔다.​​7 K를 달릴 생각이었는데 한 번에 달리기엔무리일 것 같아서 5 K를 뛰고 잠시 쉬었다가1 K나 2 K를 뛰기로 함​​퇴근 시간이 겹쳐서 지나가는 차들이 많아한 번씩 덤으로 쉬었다.​​늘 다니는 코스인데 등나무 꽃이산 한 쪽에 이렇게 많이 피어있는 거 처음 봄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꽃 향이 진하게나는 것 같아서 힘은 들어도 기분은 좋았음​​48까지 올랐다가 43까지 떨어진VO2Max 수치가 천천히 오르는 중최근 45까지 올랐다 다시 44로 떨어졌는데어제 다시 45로 오름​​5 K 지점에서 딱 끊고 앉아서모자 벗고 땀 식히면서 심박수가조금 낮아지길 스마트114 기다렸다.이렇게 5분 쉬었다가 다시 뛰었는데집까지 남은 거리가 1 K 정도이면걸어서 갔을 텐데 2 K가 넘는 거리여서시간 절약 차원 차 그냥 2 K 거리를맞춰서 뛰기로 함​호흡은 치고 올라왔지만 그럭저럭 뛸만했고가민 워치 기준 페이스 535 나왔다.이틀 전과 1초 차이로 기록 경신이라고 뜸 ㅎㅎ​​​아침 식단으로는일어나서 참외 1개 먹고 다시 기절;;아침 식사는 그게 끝이었다.​점심 식단으로는비빔밥에 대저토마토, 피스타치오우유 + 무당 코코아가루를 섞어 먹었고​​저녁을 먹기 전에 차가운 우유 한 컵과바나나 1개를 먼저 먹었으며저녁 식단으로카무트밥, 카레, 배추김치로 마무리함​​​​​​4월 28일 114차 러닝 5 K날씨를 보니 엄청 더울 것 같아서올봄 들어 처음으로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나왔다.집을 나서려고 할 때 남편이 퇴근을 했고같이 뛰겠다고 하는 거 극구 말리고 혼자 나옴 ㅎㅎ30분이면 뛸 수 있는데 40분을 달려야 할 수도 있으니​​오후에 확인했을 때는 미세먼지 지수가나쁘지 스마트114 않았는데 막 달리기 시작하면서 보니온통 뿌였더라;;혹시나 싶어 찾아보니 미세먼지 지수가 53..미리 확인했더라면 안 나왔을 텐데​이왕 나온 거 어쩔 수 없으니 3 km만 뛸까4 km만 뛸까 하다가 그게 무슨 차이일까 싶어그냥 5 km를 달렸다.​초반엔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좋았는데갑자기 뚝 그쳐서 너무너무 더웠음하필 창의 놀이터 쉬는 날이라 음수도 못하고갈증, 더위에 지쳐 5 K만 완주하자라는생각으로 달렸다.​​반환점 가까이 갔을 때 아카시아꽃이 보였다.이틀 전 송정 호수 공원에 갔을 때수문 근처에 있는 아카시아 꽃길엔아직 어린 이파리만 달려 있었는데여긴 벌써 개화해서 향이 솔솔 나고 있음​​둘째 아이 임신 후 입덧으로 고생할 때맡았던 꽃 향이라 싫기도 하면서 반갑기도 함​​아침은 피스타치오, 대저토마토 3개전날 먹고 남은 카레라이스로 식사했고​점심은 남은 재료 긁어모아서전날 먹었던 것과 같은 비빔밥으로 식사했다.​​저녁엔 파로밥, 닭가슴살로 만든 닭볶음탕에콩나물무침, 시금치무침, 오이무침, 배추김치오징어 뭇국으로 스마트114 식사함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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